전자과정의 이해

전사는160°C~220°C의 특정온도와 압력에서 작업이 끝났을 때 프린트 된 전사지의 잉크는 피전사물의 표면일부로 남게 됩니다. 만약 손으로 전사된 표면을 만져보면 아무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전사잉크는 고온상태에서 액체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화되며 동시에 피전사물 표면의 구멍이 열리고 기체의 염료가 그 안으로 유입됩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그 구멍은 다시 닫히고 그 기체는 다시 고체의 상태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이것은 즉 피전사물의 일부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사는 100% 면과 같은 천연물질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천연 섬유나 코팅이 안된 물질은 고온의 상태에서 열릴 구멍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항상 전사는 폴리에스테르와 코딩 된 금속, 목재, 플라스틱과 같은 물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종이에 인쇄한 그림을 의류, 섬유 등의 표면에 전사하는 인쇄방식. 전사지(轉寫紙)는 인쇄잉크나 안료(顔料)를 써서, 백상지와 같은 대지(臺紙)에 풀칠을 한 다음 그 위에 화면을 인쇄한 것이다. 단지(單紙)와 얇은 종이를 두 겹으로 한 복지(複紙)의 전사지가 있으며, 평판이나 실크 스크린 인쇄로 박는다. 전사방법은, 그림을 잘라내어 피인쇄물(被印刷物)에 올린 다음 열프레스나 다리미를 통하여, 적절한 압력과 온도로 누르게 되면 피인쇄물에 그림만이 남게 된다

이때에 적용시키는 원단재질과 코팅 등 처리된 표면을 얼마나 뚫고 원단조직과 단단히 접착되는가에 따라, 나염견뢰도가 좋아질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전사는 1800년대 말 독일에서 스텐실기법과 실크스크린 기법을 통하여, 개발되었고, 1960년대에 미국에서 의류시장에 소개된 이후에 디자인은 생생한 칼라(vivid color)와 정밀한 디자인, 그리고 적용 소재의 다양성,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의류시장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 왔다.

나염견뢰도 부분에서는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한보데칼 제품이 수위를 달리고 있다.

열승화침투 전사
고체가 액체 상태를 거치지 않고 직접 기체 상태로 변하는 현상을 승화라 하며 고온에서 기체화된 염료가 원단 속으로 자연스럽게 침투하는 전사 방식으로 본염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

설비명
규격(가공능력)
수량
제작처
제작년도
전사기기
3000(Y)
8
자체제작
2000
년 월 일
특허명
상태
(출원중,등록, 인정 등)
발행기관
2002.10.16.
특허2000-18951
발명의 명칭:열승화침투방식을 이용한 직물지의 장치와 이에 사용되는 전사지
등록
특허청
홈페이지 : http://aramintertech.koreasme.com
회사명 : 아람인터텍
전화번호 : 053-384-9288
팩스번호 : 053-384-9290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2동 315-11(우편번호 : 702-834)
URL : http://www.aramintertech.com
E-mail : aram@araminterte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