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인쇄한 그림을 의류, 섬유 등의 표면에 전사하는 인쇄방식. 전사지(轉寫紙)는 인쇄잉크나 안료(顔料)를 써서, 백상지와 같은 대지(臺紙)에 풀칠을 한 다음 그 위에 화면을 인쇄한 것이다. 단지(單紙)와 얇은 종이를 두 겹으로 한 복지(複紙)의 전사지가 있으며, 평판이나 실크 스크린 인쇄로 박는다. 전사방법은, 그림을 잘라내어 피인쇄물(被印刷物)에 올린 다음 열프레스나 다리미를 통하여, 적절한 압력과 온도로 누르게 되면 피인쇄물에 그림만이 남게 된다
이때에 적용시키는 원단재질과 코팅 등 처리된 표면을 얼마나 뚫고 원단조직과 단단히 접착되는가에 따라, 나염견뢰도가 좋아질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전사는 1800년대 말 독일에서 스텐실기법과 실크스크린 기법을 통하여, 개발되었고, 1960년대에 미국에서 의류시장에 소개된 이후에 디자인은 생생한 칼라(vivid color)와 정밀한 디자인, 그리고 적용 소재의 다양성,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의류시장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 왔다.
나염견뢰도 부분에서는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한보데칼 제품이 수위를 달리고 있다.
열승화침투
전사
고체가 액체 상태를 거치지 않고
직접 기체 상태로 변하는 현상을 승화라 하며 고온에서 기체화된 염료가 원단 속으로 자연스럽게 침투하는 전사
방식으로 본염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
| 설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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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가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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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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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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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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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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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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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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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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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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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 월
일
| 특허명
| 상태
(출원중,등록, 인정 등) |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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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0.16.
| 특허2000-18951
발명의 명칭:열승화침투방식을 이용한 직물지의 장치와 이에 사용되는 전사지 | 등록
|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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